이명 재활
보청기와 소리치료는 이명 음량보다 듣기·수면·집중을 봅니다
청력과 소음 속 말소리, 수면·집중·괴로움의 변화를 목표로 정하고 장치 적합성·사용시간·부작용을 재평가합니다.
보청기나 소리치료 뒤 이명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도 치료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먼저 청력과 생활 장면을 맞춥니다
보청기는 청력저하가 있는 사람의 듣기 기능을 돕는 장치입니다. 조용한 방의 순음검사뿐 아니라 대화·TV·회의 같은 실제 장면에서 무엇이 어려운지 정합니다.
목표를 네 가지로 나눕니다
이명 음량 하나보다 기능 목표를 구체화합니다.
- 대화와 소음 속 말소리 청취
- 잠들기와 야간 각성
- 업무·독서 집중시간
- 이명 때문에 피하는 활동과 괴로움
이명 음량만이 아니라 생활 기능이 얼마나 회복됐는지 봅니다.
소리치료는 가리는 볼륨 경쟁이 아닙니다
너무 큰 소리로 이명을 덮으면 피로와 청각 불편이 커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수준과 사용 장면을 전문가와 조정합니다.
적합성은 반복 조정합니다
귀 통증, 과도한 소리, 말소리 왜곡, 장치 사용 회피가 있으면 피팅과 진단을 다시 봅니다. 새 청력저하·한쪽 박동성 이명·심한 어지럼은 재활보다 원인 평가가 먼저입니다.
보조진료의 범위
청각재활을 대체하거나 이명 제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표준 평가 뒤 수면·목턱 긴장·소화 부담이 기능 저하와 함께 움직일 때만 보조 목표로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력이 정상이라도 소리치료가 도움이 되나요?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이명 유형과 괴로움, 수면·집중 목표를 평가해 적합성을 정합니다.
보청기를 끼면 이명이 없어지나요?
완전 소실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청취와 기능, 괴로움 변화를 목표로 봅니다.
얼마나 오래 써야 판단하나요?
장치 적응과 조정이 필요해 정해진 하루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용 장면과 기능 변화를 기록하세요.

진료 의료진
최연승 한의사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어지럼과 두통, 이명 등 머리·귀·얼굴의 불편을 진료합니다. 증상이 시작된 때와 동반 증상, 이전 검사·치료 경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진료와 한의학 치료를 상담합니다.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2010년부터 한의학 진료